역시 운영체제를 바꿔야겠어요. 게임하느라 해야 할 일을 못하네요. 아니, 정확히는 '안하네요.'
......orz
네이버 지식in에 문제 해결을 위한 글은 올려 보았습니다만, 별 도움 안 될 것 같아서 걱정.
우분투 포럼에 가 볼까...(...아니 어느쪽인가 하면 그쪽이 먼저잖)
본격! 콧김으로 그리는 서코 후기 -1.본격! 입김으로 그리는 서코 후기 -2.본격! 적당히 그리는 서코 후기 -3.본격! 어찌저찌 적어낸 서코 후기 -4.─
이제 얼마 없는 사진들을 정리하며, 후기를 끝내려고 합니다. 정말 길었네요, 쓸 데 없이.
......좋았서, 이걸로 내일부턴 다시 공부를...!(...

부산역 맞은편에서 내려서, 지하도를 건너 찍은 사진입니다.
후기에 그렸던 부산역의 그림의 모델이죠 ㅇ<-<
아직도 저 탑은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다른 무엇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기계.
플랫폼으로 들어가는 입구였습니다. 여기서 홈 티켓의 사용법을 몰라 직접 물어봤었다죠 (...
...그 전에도 매표소에서 물어봤었네요. "그냥 쓰시면 됩니다"라는 말을 듣고 여행의 친구 이하 생략을 읽기 시작했다능

가까이서 찍은 사진. 아아 역시 이런 느낌의 기계들 너무 좋아요 ㅎㅇㅎㅇ(님 자중
뭔가 이렇게, 각진 느낌이 정말 참을 수 없다능(...

무궁화호. 빛의 속도로 자신의 자리를 향하는 사람들. 우왕ㅋ굳ㅋ
......☆★☆승리의 폰카★☆★

저도 제 자리를 찾아 갔습니다. 후기에 그렸던 그 그림의 모델이라능 (...생색 내긴

열차에 들어서며 다시 한 컷 찰칵. ☆★☆승리의 폰카★☆★(ㅈㄹ

자리에 앉아서 찰칵. 처음 타보는 열차에 "오오 열차 오오"라며 좌석을 찰칵.

기차가 출발했습니다!! 오오 기차 오오!! 그러면서 배경을 찰칵.
...이 사진을 보니, 다음에 카메라 사면 좀 높은 곳에서 셔터 열어놓고 야경을 찍고 싶어지네요.
일본 가서 해봐야지.

또 창 밖을 찰칵. 그리고 잠들었습니다. ......다음 날을 위해.

문제의 영등포역
앞쪽.
반대쪽으로 나왔다면 15분 정도 일찍 볼 수 있었을 장면이네요.

명도를 최대한 올려서 다시 찰칵. 한밤중이라서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묘하게 세월이 느껴지더군요.
......롯데 시네마? 뭐어, 그러려니. (...

서코에서 물건을 사고, 부스 내신 분들께 2% 부족한 복숭아를 드리고 돌아가는 길에 찰칵.
이걸 보니 라퓨타가 떠오르네요, "봐라! 사람이 쓰ㄹ(ry"
정말 사람 많았습니다. 부코와는 비교도 안 된다능(촌티
......하긴, 2층에 나눠서 할 정도니까요...... ......이것의 네 배라는 일본 코믹마켓은 대체....../우사미
─
......뭔가 많았던 것 같았습니다만, 간단히 적고 넘기다보니 순식간이네요. 이제 자야지(...
흠,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순식간에 11만원이 날아간 점도 그렇고, 동방 에로 합동지도 그렇고,
NT님 머그컵이라거나 PM님 회지라거나 TM님 홍마관 올컬러집이라거나 약 다섯 분의 합동 일러스트집이라거나.
......BG님 회지를 못 산 건 아직도 아쉽네요, 다음에 누가 대리구매쩜 (굽실
......음, 더 쓸 게 없네요, 있어도 그냥 안 쓸래요, 이제 공부하고 공부해서 프!로! 사키히로가 되어 주게따능 그러타능(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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